Global Arbitration Review, 코브레 & 김 글로벌 자산회수팀의 활약 인정


2017 06 30

출판물: Who's Who Legal

코브레 & 김의 변호사 15명은 Global Arbitration Review 로부터 최고의 자산회수 전문인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세계 최고 자산회수 전문 로펌의 순위를 정하는 Who’s Who Legal는, “국제 사기 소송 특화 로펌인 코브레 & 김은 올해 역외 사법관할권에서 5개의 사례를 담당하는 등 눈부신 활약상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케이만 제도에 주재하는  Rebecca Hume 변호사의 경우, 간행인들로부터 “사기 분쟁 및 집행 건에서 국제변호사 업무지원에 상당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또한 “중심의 법조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본 로펌의 공동설립자 김상윤 변호사는 “자산압류와  회수에 관련된 사기 및 지급불능 분야의 중대한 국제쟁의에서 전문성과 실력을 높이 인정받고 있는 소송 변호사”로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뉴욕 주재Carrie Tendler 변호사는 “창의적이고 협조적이며 고객에게 편안한 변호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탁월한” 역외변호사Randall Arthur는 “역외관할권 분쟁건 처리에 특히 능숙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순위에 오른 변호사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Randall Arthur
  • Jalil Asif QC
  • Robin Baik
  • Kimberly Cole
  • James Corbett QC
  • Robert Henoch
  • Rebecca Hume
  • Michael Kim
  • Jef Klazen
  • Andrew Lourie
  • David McGill
  • Tim Prudhoe
  • Carrie Tendler
  • Peter Tyers-Smith
  • Timothy de Swardt

 

순위에 대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