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M. Short photo
Jason M. Short
변호사
뉴욕
800 Third Avenue
New York, New York 10022
+1 212 488 1252
뉴욕
800 Third Avenue
New York, New York 10022
+1 212 488 1252

Jason Short 변호사는 정부 조사, 규제 집행, 그리고 이와 관련된 민사 소송 사건에서 고객들을 대리하고 있으며 특히 금융 서비스 및 제약 업계가 주력 분야입니다.

Short 변호사는 코브레 & 김에 합류하기에 앞서 미연방 뉴욕 남부지방법원 Richard M. Berman 판사 밑에서 재판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법조 경력 초기에는 Kaye Scholer LLP에서 근무한 바 있습니다.

변호사 자격 취득

  • 뉴욕

학력

  • 컬럼비아 법대, JD
  •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BA

법원

  • 미연방 뉴욕 남부지방법원 Richard M. Berman 판사

주요 업무사례

  • 사기, 뇌물수수 및 자금 세탁 혐의에 관련된 복수 사법권 조사에서 아시아 소재 기업의 임원을 대리.
  • 일본의 지배적인 휴대전화서비스 사업자인 NTT 도코모 주식회사가 인도의 대기업 타타 그룹의 지주 회사인 타타 선즈 유한회사를 상대로 미화 12억 달러 규모의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중재판정을 집행한 사안에서 NTT 도모코를 대리.
  • 퀴탐 (qui tam) 신고자가 제약 회사의 보건의료 사기 및 리베이트방지법 위반을 주장한 사안에서 제약 회사를 대리.
  • 뉴욕주, 캘리포니아주 등의 법무장관들이 가격 사기 혐의를 바탕으로 일련의 소를 제기한 사안에서 제약 회사를 대리.
 

자격 사항

변호사 자격 취득

  • 뉴욕

학력

  • 컬럼비아 법대, JD
  •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BA

법원

  • 미연방 뉴욕 남부지방법원 Richard M. Berman 판사

주요 업무사례

  • 사기, 뇌물수수 및 자금 세탁 혐의에 관련된 복수 사법권 조사에서 아시아 소재 기업의 임원을 대리.
  • 일본의 지배적인 휴대전화서비스 사업자인 NTT 도코모 주식회사가 인도의 대기업 타타 그룹의 지주 회사인 타타 선즈 유한회사를 상대로 미화 12억 달러 규모의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중재판정을 집행한 사안에서 NTT 도모코를 대리.
  • 퀴탐 (qui tam) 신고자가 제약 회사의 보건의료 사기 및 리베이트방지법 위반을 주장한 사안에서 제약 회사를 대리.
  • 뉴욕주, 캘리포니아주 등의 법무장관들이 가격 사기 혐의를 바탕으로 일련의 소를 제기한 사안에서 제약 회사를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