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Rosen 변호사, 이스라엘 신문 Calcalist 인터뷰에서 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 논의


2020 05 7

출판물: Calcalist

최근 이스라엘 신문 Calcalist에서는 코로나19의 파괴적인 폭풍 속에서도 기회를 발견하는 코브레 & 김의 전망을 논한 Michael Rosen 변호사의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중기적으로 “당장의 유동성을 위하여 고용주, 상대방 및 투자자의 기존 사해행위를 밝혀내려는 강한 의지”로 인하여 “경제적 압박 때문에 발생하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Michael Rosen 변호사는 예상합니다. 여기에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거액의 지원금도 일조합니다. 지원금은 사해행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만큼 노련한 감독관과 조사관 및 피고 변호인 수요를 증대시킵니다.

특허 현금화도 또 다른 기회일 수 있습니다. 시장과 연동되지 않으므로 “대규모 경제 불황 중 안정적인 수입원”이 될 수 있는 특허의 성격, 그리고 특허권자에게 유리해진 미국 내 집행 환경 때문입니다. Michael Rosen 변호사는 이들 분쟁에 “확실하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면 규제 단속의 효과성, 지원금 분배의 공정성 및 지식재산권 집행의 엄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으리라고 예상합니다.

전체 기사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히브리어 원문).

저희 지식재산권 팀의 최근 알림, “수입원으로서의 특허: 휴면 자산을 현금화하여 불황을 극복하기”는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