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 Klazen 및 Randall Arthur 변호사, 비트피닉스 대규모 해킹 사태에 따른 투자자들의 대처 방안 논의


2016 08 12

출판물: CNBC.com

약 120,000개의 비트코인을 해킹당한 디지털 환전 거래소 비트피닉스는, 이 같은 손실을 비트코인을 도난당한 사용자뿐 아니라 모든 투자자에게 분담시켰고 이는 각 계정의 36%에 달했습니다. Jef Klazen과 Randall Arthur 변호사는 최근 CNBC.com 기고문을 통해, 투자자들이 비트피닉스의 유용, 주의의무 위반, 기타 불법행위를 근거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합니다. 이들은 또한 "비트피닉스 해킹과 같은 절도로부터 가상통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보안 수단의 마련 및 도입"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해킹당한 비트코인 환전소의 투자자들이 취할 수 있는 조치는?"이라는 제목의 이 기고문은 여기에서 열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