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회수팀, 세계 각 지역에 걸친 자산 회수 및 보호에 관한 견해 제공


2017 11 16

출판물: Getting the Deal Through: Asset Recovery

글로벌 자산회수 및 국제판결집행 팀은 Getting the Deal Through 최신판에서 한국 및 미국, 케이먼 제도, 영국령 버진 제도에서의 자산추적 및 회수 시스템을 분석합니다. 해당 국가의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변호사들은 조사를 실시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법적 사항들과 민사 및 형사 소송 병행에 대한 제약, 증거의 증거능력 및 국외에서의 증거수집, 판결 후의 구제수단과 집행, 그리고 소송에 필요한 자금조달 및 비용에 관한 견해를 제공합니다. Jef Klazen, Carrie Tendler와 Michael Sanfilippo 변호사는 미국을, 김상윤(Michael Kim), 백재형(Robin Baik), 박상윤(Nathan Park) 변호사와 법무법인 세종의 객원 저자들은 한국을, Jalil Asif QC와 James Corbett QC 변호사는 케이먼 제도를, Tim Prudhoe와 Alexander Heylin 변호사는 영국령 버진 제도를 각 담당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해당 챕터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Getting the Deal Through: Asset Recovery: 미국

Getting the Deal Through: Asset Recovery: 한국

Getting the Deal Through: Asset Recovery: 케이먼 제도

Getting the Deal Through: Asset Recovery: 영국령 버진 제도